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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자료담당
제목 2020년 12월 알짬 북큐레이션 <가족>
작성일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15:00
내용
「알짬」북큐레이션은 매월 테마도서 및 영화를 선정하여
스토리 형식으로 소개하는 온라인 북큐레이션입니다.
12월의 테마 '가족' 입니다.
하단 내용 참조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어문학실
1.가시고기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몸을 기꺼이 내어주는 가시고기 아빠.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아이의 모습에 삶의 의미와 희망을 움켜잡으며 자신의 생명을 다하는 슬프고 아름다운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2. 고령화 가족
20여년 만에 다시 모인 평균 나이 49세 삼남매의 톡톡 튀는 이야기!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인물들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통해 솔직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나간다.
3. 바우네 가족 이야기
저마다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7마리 유기견들이 한 가족이 된 '바우네 가족' 8살 유기견 '바우'를 중심으로 역경을 헤쳐 나가는 모습 속에서 인간의 무관심과 이기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4. 페인트
좋은 부모란 어떤 사람일까? 자신의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할까? 스무 살이 되기 전에 부모를 선택해야 하는 열일곱 살 소년 제누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어문학간행물실
1. 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세상의 모든 딸, 엄마, 여자를 위한 정신 분석 심리 상담가의 오랜 경험과 사례로 들려주는 자기 회복 심리학! 유독 엄마와 딸은 감정적으로 집착하고 그 집착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운건지,, 엄마와 딸의 복잡한 감정을 풀어낼 수 있는 방법과 엄마를 넘어 한 여자로, 여자를 넘어 한 인간으로 사는 법을 안내하고 있다.
2. 우리 참 많이도 닮았다
부부, 부모, 형제 등 가장 가까운 관계인 가족. 가족은 위로와 안정감도 주지만, 너무 가까운 나머지 상처를 주고받기도 한다. 가족이라 그동안 말할 수 없었던 문제들을 들여다 보며, 가장 가까운 존재인 가족과 잘 지낼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3. 자식을 미치게 만드는 부모들
자식을 공격하는 부모와 부모들이 자식을 공격하는 이유, 그리고 공격적인 부모가 자식에게 미치는 영향, 가족을 넘어 사회적으로 미치는 문제까지...아동학대, 방치 등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요즘, 공격적인 부모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과 그런 부모가 되지 않으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4. 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을까
언제나 내곁에서 나를 지켜줄 것 같았던 부모가 나이가 들고 병이 들어가도 여전히 사랑할 수 있을까? 평균수명이 늘어나며 나이든 부모와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어려운 숙제에 대한 고민과 해답을 저자의 심리학적 고찰을 통해 조언을 담아내고 있다. 부모와 함께 나이드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보고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어린이실
나는 엄마가 둘이래요!
이레는 엄마가 둘이예요. 이례를 배 속에서 키워준 엄마와 지금 이레와 함께 살고 있는 엄마까지! 이레는 자신을 낳아준 엄마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요.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친구들~같이 알아볼까요?
2. 숲속 진관에 온 편지
어느 날 숲 속 사진관에 편지 한 통이 도착해요. “가족 사진을 갖고 싶어요.”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는 편지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떠나는데...편지 한 통에서 시작된 여행은 어떻게 끝나게 될까요?
3. 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
코끼리 기자 끼리는 인간 가족들이 궁금했어요. 인간 가족을 취재하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인천공항으로 날아왔지요. ‘끼리기자가 만난 다양한 인간 가족의 모습을 만나보고 각 가족마다 가지고 있는 가족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 보아요!
4. 우리 동네 별별 가족
아빠와 단 둘이 사는 서윤이, 부모님이 맞벌이인 태민이는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아 대가족인 은우를 부러워해요. 그러던 어느날, 고모가 신랑감을 데려오면서 평화롭던 은우네 집에 회오리바람이 몰아쳐요.별별 가족 문제로 은우의 머릿속은 점점 뒤죽박죽이 되어 가는데...
*멀티미디어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자신을 닮아 똑똑한 아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는 료타는 어느 날 병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6년간 키운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니..
2. 그대를 사랑합니다.
따뜻하게 눈 내리는 새벽 골목길에서 우연히 만난 만석과 이뿐! 등에 업혀 오늘은 뭐했어?”라고 묻는 아내 순이가 그저 사랑스럽기만 한 남편 군봉! 이 시대 최고의 로맨티스트들이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가 퍼진다!
3. 어느 가족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4. 집으로
도시에 사는 7살 개구쟁이 상우는 외할머니가 혼자 살고 계신 시골집에 머물게 된다. 말도 못하고 글도 못 읽는 외할머니와의 시골살이. 상우 인생 최초의 시련은 과연 최고의 추억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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