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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자료담당
제목 2021년 1월 알짬 북큐레이션<#작심삼일 #십이지동물 #실화>
작성일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14:54
내용
 
「알짬」북큐레이션은 매월 테마도서 및 영화를 선정하여
스토리 형식으로 소개하는 온라인 북큐레이션입니다.
 
2021년은 신축년(辛丑年), '하얀 소의 해'입니다.
매년 작심삼일 새해 다짐은 이제 그만! 늦었다고 생각될 때 읽기 좋은 책과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다양한 실화 영화들을 통해
올해 여러분이 이루고 싶은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길 응원합니다.
 
하단 내용 참조
 
 
 
[자꾸 늦었다고 생각될 때]
*어문학실
 1.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바쁘게 살아오느라 상처 받은 나의 감정들을 방치했다면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인생의 문장을 찾아보자. 나의 속마음과 마주하며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줄 치유의 책읽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한 문장'에 눈물이 쏟아질 지도 모른다.
 2.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는 진짜 엄마표 영어! 수십만 엄마 블로거들을 열광시킨 영어 교육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언제 어디서든 아이와 함께라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영어 교육이기에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도, 영어 울렁증으로 고민하는 엄마도, 부담 없이 시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
 3. 배움의 발견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우선 시작하면 그 시작이 다른 무언가의 도약점이 되기도 한다. 17살에 처음, 교실을 가본 소녀도 그러했다. 저자의 자전에세이를 통해 배움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삶의 의지를 새해에 불태워보는 건 어떨까?
 4. 아무튼, 메모
매일 맞이하는 비슷한 일상에서 사소함이 작은 경이로움으로 바뀐다면? 세상에 찌들지 않고 내 삶을 살기 위해, 내가 언제 심장이 뛰는지 알기 위해, 삶의 재료들을 모아본다.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메모를 통해 우리는 더 용감해져도 된다.
 
 *인문사회자연과학실
 1. 미라클 모닝
우리는 매일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지만, 별다를 게 없는 일상 생활을 하며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하루의 시작인 아침에 작은 변화를 준다면 무의미하게 보냈던 하루가 특별해지지 않을까? 활기찬 하루를 만들기 위한 간단한 아침 습관으로 그동안 잃어버렸던 아침을 찾아보자!
 2.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
평균 나이 72세. 여전히 현역으로 살고 있는 16인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삶과 일에 있어 열정적으로 살아낸 그들의 목소리와 통찰력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이 되는 응원을 전해주고 있다. 우리 모두는 자기 인생의 철학자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3. 파이브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결국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나'에 집중하고 '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과 목표를 찾을 수 있으며, 현실적인 꿈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을 담고 있다. 새해 목표를 세우기 전 '파이브'를 통해 진정한 목표와 자신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4. 아주 작은 반복의 힘
변화를 싫어하는 뇌가 인지하지 못할 정도의 아주 작고, 아주 가볍고, 아주 사소한, 작은 변화로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스몰 스텝' 전략! 어쩌면 그동안 실패로만 끝났던 새해 계획, 목표들은 우리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전략의 문제였을지도 모른다. 하루 5분, 작은 일의 반복으로 새해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십이지 동물 이야기]
*어린이실
 1. 오!호? 열두 띠 동물
느낌표, 물음표, 오, 호!  네 가지로 열두 띠 동물을 만들어 볼 거예요. 열두 띠 동물으 순서를 알 수가 있고 여러분이 직접 !,?,오,호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글자 놀이 그림책 같이 읽어볼까요?
 2. 나의 들소
어느 봄날, 한 소녀는 엄마 품에 안긴 채로 먼발치에서 커다란 들소를 처음 만났어요. 소녀는 날마다 들소가 있는 곳으로 갔고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 길들였어요. 그 때부터 둘의 우정은 시작되었지요. 언제나 함께할 것 같았던 둘은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는데...
 3. 열두 동물 수문장
어린이 여러분! 많고 많은 동물들 중에 왜 열두 동물일까요? 이 책을 읽으면 왜 열두 동물인지 알 수 있답니다. 하늘나라에 열두 개의 대문이 있었대요. 그 대문을 지킬 수문장 동물들을 뽑아야 했답니다. 수문장 동물을 뽑으러 시종이 땅으로 내려왔어요. 과연 어떤 동물들을 뽑게 될까요?
 4. 소가 돌아온다
천석이네 한우 농장에는 백 마리가 넘는 소들이 있어요. 그 중에서 이름이 있는 소는 왕코와 백석이뿐이에요. 어느 날, 전국에 가축 전염병이 퍼졌어요. 천석이는 왕코와 백석이만이라도 살리기 위해 계획을 세우게 돼요. 왕코와 백석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이야기]
*멀티미디어실
 1.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탑승객 155명을 태운 1549편 여객기의 비상착륙! 설리 기장은 충분한 고도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새들과 충돌하여 양쪽 엔진을 모두 잃고 만다. 절체절명의 순간 주어진 208초의 시간 동안 위험을 무릅쓰고 850미터 상공에서 허드슨강으로의 수상 착륙을 시도하는데...
(이게 실화라고?) 2009년 1월 15일 뉴욕, 허드슨 강에 비상 착륙한 비행기! 탑승객 155명, 사망자 0명, 1,200여 명의 구조대원, 24분 만에 전원 구조! 모두가 하나되어 만들어낸 기적이었다.
 2. 라이언
5살, 인도에서 호주까지 7,600km의 거리. 낯선 기차역에 홀로 남겨진 5살 '사루'는 인도를 떠나 호주로 간다. 30살, 호주에서 인도까지 25년의 시간! 구글어스로 전세계 어디든 찾을 수 있다는 친구의 말에 가느다란 희망을 붙잡고 25년 만에 집으로 가는 길을 다시 찾기 시작하는데...
(이게 실화라고?) 2012년 전 세계는 한 인도 청년의 이야기로 들썩거렸다. 1986년 5살, 낯선 기차역에서 잠이 들었다가 집을 잃어 버리게 된 사루 브리얼리, 1987년 호주로 입양을 간 후 25년만에 구글어스로 다시 가족을 만났다.
 3.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맹수들의 울음 소리가 단잠을 깨우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집! 이사갈 집의 딱 한 가지 문제는 바로 200여 마리의 리얼 야생 동물들이 사는 폐장 직전의 동물원이 딸려 있다는 것! 주인공은 전 재산을 틀어 동물원을 사기로 결심한다.
(이게 실화라고?) 2006년 칼럼니스트 벤자민은 영국 남부 데번의 다트무어 동물원으로 이사를 간다. 고된 노력 끝에 동물원은 재개장에 성공했고 지역의 명소이자 자랑거리로 거듭난다. 이 이야기는 BBC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인기를 끌었으며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4. 이미테이션 게임
24시간마다 바뀌는 해독불가 암호를 풀고 1,400만 명의 목숨을 구한 천재 수학자! 제2차 세계대전, 암호 '에니그마'로 인해 연합군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앨런 튜링은 암호 해독을 위한 특별한 기계를 발명하지만, 24시간마다 바뀌는 완벽한 암호 체계 때문에 번번히 좌절하고 마는데... 과연, 앨런 튜링과 암호 해독팀은 암호를 풀고 전쟁의 승리를 끌어낼 수 있을까?
(이게 실화라고?) 앨런 튜링은 영국의 수학자, 암호학자로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에니그마' 암호를 풀기 위해 극비 프로젝트팀에 합류하여 수많은 사람을 살리고 연합군의 승리에 결정적 기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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