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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자료담당
제목 2021년 3월 알짬 북큐레이션 <#시간순삭 #시작 #진로>
작성일 2021년 02월 26일 금요일 17:54
내용
「알짬」북큐레이션은 매월 테마도서 및 영화를 선정하여
스토리 형식으로 소개하는 온라인 북큐레이션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3월 입니다. 우리 주변에 입학을 앞두고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
자신의 진로를 찾는 이들이 있으신지요? 복잡한 머리를 한결 가볍게 해주는 읽기 좋은
책 나들이로~ 함께 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시간 순삭,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어문학실

1. 스트라이크 아웃 낫 아웃

이 책은 주인공 강파치의 야구이야기다. 고교야구를 시작한 시점에서부터 졸업을 앞두고 청룡기 대회를 치르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다룬 소설~ 남보다 늦은 나이에 야구를 시작한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하고 싶은 일을 즐길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현장감 넘치는 표현을 통해 우리를 야구 경기장 한가운데로 가 있게 하는 착각을 들게 한다.

2. 차의 시간

이 책의 저자는 느긋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카페에서 관찰과 멍때리기를 하고, 카페에서 사람들과 소통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냈다. 현대인들의 SNS 오프라인 버전은 무엇일까? 우리가 직접 사람을 만나 소통하는 곳은 어디일까? 작가는 그것을카페에서 찾는다. 현대인들에게 카페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공간인 것이다. 느긋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카페에서 잠시 마음을 놓아도 좋다고 작가는 우리를 이렇게 위로해준다. 당신도 위로가 필요하신가요?

3. 오베라는 남자

이 작품은 블로거였던 작가를 일약 스타 작가로 만든 데뷔 소설로 읽는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는 소설이다. 읽는 내내 터져 나오는 웃음을 멈출 수 없게 하다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서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이웃집에 이사 온 30세 부부와 어린 딸들에게 까칠한 이웃 아저씨 오베. 하지만 점점 마음을 열어가며 무심한 듯 챙겨주는 오베의 모습에 문득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 가슴 따듯한 소설이다.

4. 살롱드 홈즈

누군가의 아내로 누군가의 엄마로 살아가기 바쁘지만 마음속에는 뭔가 꿈틀하는 것이 있다. 아파트 단지에 바바리맨 쥐방울이 나다닌지 수개월~ 이런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 없는, 그리고 돈도 좀 필요한 여자 넷이 뭉쳤다. 그들은 이름하여 '주부탐정단'!! 어제는 밥 하던 주부들, 오늘은 추리하는 명탐정. 그들의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문사회자연과학실

1. 알쓸신잡 season 1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영되여 화제를 일으켰던 <알쓸신잡>을 방송내용을 토대로 풍성한 정보를 더해 책으로 엮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여행을 다니며 꺼내는 잡학다식한 이야기들에서 색다른 여행의 모습을 볼 수있으며, 여행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든다. 그동안 미식과 감성 충만 여행을 했다면, 지성을 더한 색다른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2. 농부의 어떤 날

,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계절 을 지내는 동안 농부 가족이 농사를 지으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아기자기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계절에 따라 정직하게 농사짓는 농부의 삶 속에서 느리지만, 담백하고 온전한 하루를 느낄 수 있으며,쉼없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소중한 하루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다.

3. 윤미네 집

큰 딸이 태어나서 시집갈 때까지 26년 동안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은 사진집으로, 딸의 성장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따뜻한 시선 느낄수 있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한 가족의 이야기 같지만 1960년 중반에서 1980년대 후반까지 한국 사회의 중산층 생활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어 역사적인 기록물로서 매우 가치가 있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김해 볼 수 있는 사진집이다.

4. 책 좀 빌려 줄래?

'최고의 미국 만화'를 수상한 그랜트 스나이더가 쓴 책덕후 에세이로 매 페이지마다 위트있는 그림과 문장으로 읽고 쓰는 즐거움과 어려움을 담은 책이다. 책 좀 읽어봤다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가득찬 이 책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 글을 쓰는 작가 모두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내 얘기인 것 같은 이야기가 나도 모르게 웃음짓게 만드는 책이다.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어린이실

1. 여덟살 되어도 괜찮을까?

윤이는 일곱살이예요. 곧 여덟 살이 되는데, 걱정이 많아요. 여덟 살이 되면 일찍 일어나야 하고, 학교도 가야 하고, 공부도 더 많이 해야 하는 것이 부담스럽지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덟 살은 막고 싶어해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어요. 이 책은 처음이라서 두려워하는 모든 친구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여덟 살의 모든 친구들을 응원해요!

2. 새 유치원에 가는 날!

아기 토끼가 새 유치원에 가요! 설레는 마음으로 만난 담임 선생님은 덩치가 산처럼 크고 목소리가 쩌렁쩌렁한데다가 힘도 장사인곰선생님!아기 토끼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낯설기만 해요~그런데 아기 토끼가 슬프고 화날 때마다 곰선생님이 아기 토끼의 마음을 알아주고 아기 토끼를 다정하게 위로해 주자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3. 첫날을 앞둔 모든 사람들에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도윤이는 학교가 너무 무서워요! 거대하고 복잡한 학교 건물에서 길을 잃지 않을까, 호랑이처럼 무서운 선생님을 만나지는 않을까 걱정이 커요.1학년 담임을 맡은 선생님도 걱정이 있어요.아이들과 잘 지 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된데요.처음 학부형이 되는 도윤이 엄마는도윤이를 제시간에 등교시키고, 출근까지 할 수 있을까 불안해요.첫날을 앞둔 세 사람, 잘 적응해 나갈까요?

4. 초등1학년 문제없어요!

은호는 초등 2학년이예요. 은호가 1학년 동안 겪었던 일을 보여줘요. 은호가 공개하는 씩씩하고 지혜롭게 초등 1학년을 잘 보내는 비법!예비 초등학생 친구들!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학교에 가면 벌어질 일들을 미리 알려주거든요. 책을 읽다가 보면 걱정과 두려움은 어느새 줄어들고 학교생활이 꽤 만만하게 느껴질꺼예요. 은호처럼 우리 어린이 친구들도 학교생활 잘 해낼거라 믿어요~.

*멀티미디어실

[영화에게 진로의 길을 묻다]

1. 세 얼간이

성적과 취업만을 강요하는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대단한 녀석 란초! 아버지가 정해준 꿈, `공학자`가 되기 위해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한 파파보이 파르한! 병든 아버지와 식구들을 책임지기 위해 무조건 대기업에 취직해야 하는 라주! 삐딱한 천재들의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한 세상 뒤집기 한판이 시작된다!

2. 빌리 엘리어트

영국 북부 탄광촌에 사는 11살 소년 빌리. 매일 복싱을 배우러 가는 체육관에서 우연히 발레 수업을 보게 된 그는 토슈즈를 신은 여학생들 뒤에서 동작을 따라한다. 그에게 재능을 발견한 발레 선생님은 빌리에게 특별 수업을 해주고 로얄발레학교의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한다.

3. 레디 플레이어 원

가상현실 오아시스(OASIS)에서는 뭐든지 할 수 있고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하다. 웨이드 와츠의 유일한 낙은 바로 오아시스에 접속하는 것이다. 모두의 꿈과 희망이 되는 오아시스를 지키기 위해서는 가상현실 속에 숨겨둔 미션에서 반드시 우승해야 하는데...

4. 뷰티풀 마인드

40년대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이는 프린스턴 대학원 수학과 새내기 존 내쉬.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뛰어난 두뇌와 수려한 용모를 지녔지만 괴짜 천재인 그는 기숙사 유리창을 노트 삼아 단 하나의 문제에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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